[고뉴스TV]아이비 前 남친 홈피에 섬뜩한 글

2007-11-03 アップロード · 56,515 視聴

가수 아이비(25•본명 박은혜)가 전 애인으로부터 "몰카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는 협박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가자 동영상의 실체 여부가 관심을 끌고 있는데…

2007년 11월2일 포털 사이트 엠파스 메인 기사였던 <아이비 전애인 미니홈피에 오른 '섬뜩한 글'>의 내용에 대해 ‘이봉규의 뉴스와 댓글’에서 시사평론가 이봉규 씨의 맛깔 나는 입담을 들어봅니다.

[시사평론가 이봉규]
*고베국제대 경제학과 *조지워싱턴대 정치학 석사 *한국외대 정치학 박사과정 *(현)KOGLO.com 뉴스본부장 *한국경제 WOW-TV 앵커 *CBS "이봉규의 글로벌 경제 스토리" 해설 *'정경뉴스' 논설위원 *워싱턴 KBN-TV 보도국장 / 9시뉴스 앵커 *저서 "리더쉽은 타고나는가? 만들어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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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2007.12.08 04:39共感(0)  |  お届け
난 이 영감이 더 나뻐보여삭제
우왕ㅋ굳ㅋ
2007.11.04 10:06共感(0)  |  お届け
너무하긴하다;;삭제
schoolsek
2007.11.03 09:08共感(0)  |  お届け
헐~~~~~아이비씨 전 애인 뭐야 웃기네 정말......아이비씨 힘 내세요 !!1삭제
primeherb
2007.11.03 09:25共感(0)  |  お届け
모델들이 강추하는 다욧! **스.피.드.폭탄**으로 한달만에 7kg 가볍게빼구~ 이쁘게 유지중이에요~ *날씬쟁이* http://www.zange.ro.to 0505.332.3838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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