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아이비 소속사 “Y씨가 협박했다 했겠습니까?”

2007-11-03 アップロード · 9,625 視聴

가수 아이비가 전 남자친구 유모씨(Y씨)로부터 폭력과 동영상 유포 협박에 시달려 온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소속사 팬텀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오후 5시 30분 서울 논현동 YMCA 빌딩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팬텀엔터테인먼트 정경문 대표(사진)는 이날 아이비와 유모씨의 관계, 그리고 그가 지속적으로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아이비와 소속사를 협박한 사실 등을 밝혔다.

정 대표는 2일 사건 보도와 관련해 유모씨 측근의 인터뷰 기사를 지적하며 “Y씨 측근이나 가족들은 Y씨가 우리에게 협박을 한 내용을 모른다. Y씨가 협박했다는 사실을 그분들에게 얘기했겠냐”며 왜곡 보도에 대한 우려감을 나타냈다.

소속사 측은 이날 증거사진으로 유씨가 파손시킨 아이비의 자동차 사진과 ‘아이비 X동영상부터 누드까지 전부 갖고 있습니다’ 등의 내용이 담긴 문자메시지도 함께 공개했다.

한편 서울 강남경찰서는 2일 아이비를 협박한 혐의로 유씨를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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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아이비 ,아이비협박 ,아이비몰카 ,박태환 ,Y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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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8 01:4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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