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아이비 측 “활동중단일 뿐 잠적 아냐”

2007-11-05 アップロード · 1,557 視聴

가수 아이비의 전 남자친구 유모씨가 ‘몰카’ 동영상을 공개하겠다고 아이비와 소속사 관계자들을 협박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방송가에서는 아이비가 잠적했다는 소문까지 나돌고 있는데요. 5일 팬텀엔터테인먼트 정경문 대표는 고뉴스와의 전화인터뷰에서 “활동을 중단 한 것은 맞지만, 잠적한 것은 아니다”라며 잠적설에 대해 부인했습니다.

또한 정대표는 “지금 아이비는 예전에 살던 집에서 이사를 한 상태고. 혹시 몰라서 집 밖에 출입하는 것도 자제하라고 했다.” 며 “주변과 연락도 하지 않고 외부 출입도 하지 않으니 잠적한 것으로 오해를 한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2일, 유모씨는 폭력행위 및 아이비의 섹스 동영상과 누드 사진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등으로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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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r1097
2007.12.01 04:4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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