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현미, 50주년 감격스러워 ‘눈물’

2007-11-07 アップロード · 2,443 視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가요계 대모 현미가 데뷔 50주년을 맞아 자신의 53번째 음반 ‘My Way’를 발표하고 기념공연을 갖는다.

"20살 시절 미8군 무대 칼춤 무용수로 활동하다가 펑크가 난 여가수의 대타로 무대에 오르면서 가수가 됐다. 이때 나를 눈여겨본 남편이자 작곡가 이봉조 씨와 만나 결혼했고 62년 1집 '밤안개'를 불러 눈뜨고 나니 인기 가수가 됐다"

현미는 6일 오후 1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이번 기념공연의 제작발표회를 열고 50년 가요인생에 대해 밝혔다.

“목소리가 안나올때까지 노래를 할 것이다. 내 입에서 은퇴라는 말은 없다”라고 말해 노래에 대한 강한 열정을 보여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남편 이봉주씨가 작고한 뒤 아이들을 미국으로 유학 보낸 이야기를 언급할 때는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곧 가수 데뷔를 앞둔 장남 이영곤, 둘째며느리인 가수 원준희, 이번 음반 프로듀싱과 공연 음악감독을 맡은 작곡가 하광훈, 후배 가수인 박강성, 바비킴, 정훈희, 김상배등이 참석해 현미의 50주년 기념을 축하했다.

현미의 이번 콘서트는 국내 현역가수 최초 50주년 기념공연으로 11월 25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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