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昌출마 속에 오히려 기회 있다” 정면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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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으로, 현장으로’모토로 발로 뛰겠다”

6일 대통합민주신당은 17대 대선승리를 위한 국회의원 및 중앙선대위 워크숍’을 올림픽컨벤션센터에서 가졌다.

이번 행사는 신당 국회의원 및 선대위 본부단장, 전국시도당 선대위원장 등 이 참석한 가운데 당내의 통합과 단결, 대선 승리의 확신과 자신감을 고취하고자 취지에서 기획됐다.

10년간 한나라당 낡은 정치행태를 담은 영상물을 상영하는 등 집권의 명분과 당위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한나라당의 부문별 선거전략에 대한 분석과 대응전략 마련을 통해 ‘지피지기 백전백승’을 결의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오충일 대표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평론가나 사상가가 아니다”고 밝히며 “현장에서 발로 뛰는 일꾼, 현장 속으로 국민 속으로 뛰어 들어가는 용기와 결단이 필요하다”면서 “오직 정동영의 분신으로 살겠다”는 각오를 당부했다.

이어 김효석 원내대표는 “이 후보를 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히며 “검찰은 기본적인 계좌추적조차 하지 않고 김경준 씨가 송환되면 수사에 착수 하겠다고 했는데 이는 참 안일한 태도"라면서 검찰이 당장 수사를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

다음 연설에 나선 이해찬 선대위원장은 “이렇게 하면 선거가 안 된다”고 실무단을 꾸짖으며 “플래카드나 유니폼을 준비해서 워크숍 다운 워크숍을 해야지 의원총회인지 뭔지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이 선대위원장은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각종 비리와 불법으로 국민들의 신뢰를 잃고, 이회창 전 총재는 경선불복 출마로 신뢰를 잃었음에도 우리 쪽으로 국민들의 지지가 바로 오지 않는 것에 대해 깊이 성찰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뒤늦게 워크숍에 참석한 정동영 대선후보는 연설을 통해 “이회창 전 총재의 출마로 인해 지형 자체가 변했지만 위기 속에 기회가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선 후보와의 3자회동과 관련하여 “이번 대선은 부패, 반부패의 전선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141명의 의원님 한분 한분이 0.1%씩 지지율을 끌어 올려 모두 14% 감당해주시고, 제 혼자 힘으로 20% 감당해 보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지난날 정권은 당이 만들었는데 당은 찬밥”이 되었다며 “정책, 인사 그리고 정치, 당에서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신당 측은 결의문을 통해 대선 승리를 위한 반부패 미래정치를 선언하며 오는 12월 19일에 반드시 승리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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