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昌 “지방칩거 고민스러운 시간이었다”

2007-11-07 アップロード · 161 視聴

7일 오후 서울 남대문로 단암빌딩에서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가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지방칩거 때 무엇을 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정말 고민스러운 시간을 집중적으로 가졌다. 조용히 외부의 접촉을 끊고 혼자 깊이 생각하고 고뇌하고 그런 시간과 환경을 갖기 위해 호젓한 곳으로 갔다. 어딘지 말씀드리지 않는 것은 양해해 달라.” 고 말했다.

또 선대위에 대한 질문에는 “지금 현재 아무런 조직도 없다. 예전에 혈혈단신 시작 했을 때와 마찬가지이다. 선대위도 크게 구성하지 않으며 필요한 최소한의 인원으로 움직이려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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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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