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착잡한 박철-얼굴가린 정모씨’ 경찰조사

2007-11-08 アップロード · 10,257 視聴

아내 옥소리(39)를 간통혐의로 형사고소한 박철(39)이 대질조사에 참석했다.

8일 오후 1시40분경 옥소리와 대질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고양시 일산경찰서에 도착한 박소리는 굳은 표정으로 포토라인에 서서 대질조사를 앞둔 속내를 밝혔다.

“정말 헤어지면 죽을 것 같아서 같이 살게 됐는데…”라며 말문을 연 박철은 “부부 문제와 남녀 문제를 떠나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문제라서 제가 보고, 듣고, 사실적이고 현실적이고 진실한 얘기만 하겠다”고 착잡한 심경을 전하듯 천천히 말했다.

조사 결과에 대해 “결과는 법에서 판단할 것이라 믿는다”며 말을 아낀 박철은 곧바로 조사실로 향했다.

한편 옥소리의 내연남으로 밝혀져 경찰조사를 받기 위해 출두한 정모씨는 손에 들고 있던 책으로 얼굴을 가리는 등 취재진을 극구 꺼리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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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별님
2007.11.11 05:17共感(0)  |  お届け
스크랩 해 갑니다.삭제
토론토 남
2007.11.08 11:34共感(0)  |  お届け
토론토에 있는 그 CCM 가수는 남편과 조용히 이혼 했으니 다행이지 자칫하면 그 여자하고도 간통으로 고소당할 뻔 했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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