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김혜수 “담배피는 걸 보여주기 싫어서...”

2007-11-08 アップロード · 12,118 視聴

“(영찬이가)내 아이 같다고 생각하며 촬영했다”

8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린 영화 ‘열한번째 엄마’ 제작보고회에서 극중 엄마역할의 김혜수가 아들로 나오는 김영찬에게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김혜수는 “극중 연기할 때 내가 험악해 진다. 담배도 피고 말도 거칠어져서 일부러 영찬이가 안보게 하려고 했다”라고 모성애가 담긴 말을 털어놨다.

이에 김영찬은 “극중 아빠한테 맞아서 멍이 들었을 때 혜수누나가 치료를 해주는데 혜수누나가 정말 엄마같았다”라고 밝혔다.

영화 ‘열한번째 엄마’는 절망과 외로움에 익숙한 한 여자가 어린 소년의 열 한번째 엄마가 되어주면서 겪게 되는 변화를 그려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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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4 01:38共感(0)  |  お届け
너무 자주 영화를 찍는듯.. 감정이입이; 그렇게 쉬운가? 황정민도 그렇던데.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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