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김혜수 “엄마는 언제든지 돌아갈 수 있는 곳”

2007-11-08 アップロード · 4,892 視聴

8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린 영화 ‘열한번째 엄마’ 제작보고회에서 김혜수와 '엄마'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김혜수에게 ‘실제 엄마가 되고 싶을 때는 없는지?’라는 질문이 이어지자 “20살 초반부터 문득 엄마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 왔다”며 “동네에서 엄마들이 아기를 데리고 나오면 같이 놀다가 어느덧 '엄마가~, 우리 애기~' 이러고 있는다”라고 말했다.

‘그럼 김혜수가 생각하는 엄마는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서는 “언제든지 돌아갈 수 있는 곳이고 나는 엄마에게 항상 부족한 사람인 거 같다”라고 답했다.

영화 ‘열한번째 엄마’는 절망과 외로움에 익숙한 한 여자가 어린 소년의 열 한번째 엄마가 되어주면서 겪게 되는 변화를 그려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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