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昌 나왔으니 판 섞자’…"李 대세론은 끝"

2007-11-08 アップロード · 1,266 視聴

8일 대통합민주신당은 국회 정론관에서 현안브리핑을 갖고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출마선언과 이명박 후보에 대한 앞으로의 전망과 입장을 밝혔다.

김현미 대변인은“어제 이회창 후보가 출마 선언한데 대해 정동영 후보는‘어제로써 이명박 후보의 대세론 끝났다. 선거는 오늘부터 시작이다’라고 말했다”고 전하면서 “이제 이명박 후보에게는 ‘-의 길’이, 정동영후보에게는 ‘+의 길’만이 남았다”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김 대변인은 “이회창 후보가 출마한다고 하기 전에 이명박 후보의 지지도는 50%~55% 수준을 유지하고 있었지만 출마선언 전후해서 이명박 후보의 지지도는 15% 빠진 35%~40% 수준을 달리고 있다”말했다.

이어,“이 후보는 자신의 마지노선에 걸려있으므로 지지율 35%이하로 추락하는 일만 남았다”면서“지지계층의 중심이 무너지고 있으니 원에서 중심이 무너지면 안으로 쪼그라드는 일만 남았다”고 공언했다.

한편, 김 대변인은 “이회창 후보께서 어제 지난 10년의 세월에 대해 뭐라뭐라 이름을 붙이셨는데, 지난 10년은 배신의 10년이었다”며“자신을 국무총리 시켜주고 대통령 후보 만들어준 김영삼 전 대통령에 대한 배신, 자신이 만들고 자신을 대통령 후보로 만들어주고 지지해준 자신의 모태 정당에 대한 배신의 10년이었다”며 맹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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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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