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남희석 “상견례 전문 식당 차리고 싶어”

2007-11-08 アップロード · 5,524 視聴

남희석이 ‘사돈, 처음 뵙겠습니다’의 진행을 맡았다.

8일 서울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11일부터 방영되는 ‘일요일이 좋다’의 새 코너 ‘사돈, 처음 뵙겠습니다’ 녹화에 앞서 MC를 맡은 남희석과 한영이 기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사돈, 처음 뵙겠습니다’는 제목 그대로 사돈 간의 만남을 소재로 한다. 농촌 총각에게 시집 온 해외 여성들의 시부모와 친정부모를 만나게 해 주는 내용을 그린다. SBS의 예능국은 이 코너에 벌써부터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남희석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많이 한 것 같다”며 “일반인들과 하면 의외성 같은 것이 있다. 할아버지 할머니들 출연이 모험일 것 같지만 예상치 못한 곳에서 자연스런 웃음이 나온다”고 방송의 재미를 설명했다.

이를 듣던 연출자 이상훈 PD는 “짜여지지 않는 무공해 웃음을 만들어내는 데에는 남희석이 천재다”라고 찬사를 보내기도.

인터넷을 하지 않는 세대들도 좋아할 만한 코미디언이 있어야 한다는 소견을 밝힌 남희석은 이 방송을 통해 “꼭 웃음 코드가 10, 20대에 집중된 것이 아니라 즉각 반응이 안 오더라도 어른들에게 많은 웃음을 줄 수 있고 사랑을 받을 수 있는 MC가 되고 싶다”며 “어른들에게는 내가 유재석이 될 수 있는 것 아니겠냐”고 바람을 드러냈다.

이어 “이 프로가 꼭 떠서 상견례 전문식당을 차리고 싶다”면서 “사돈끼리 어색하지 않게 이름도 밝히고 편하게 음식도 먹는 자리를 마련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폭소탄을 날렸다.

한편 한영은 “황금 시간대에 방영돼 부담감이 있다. 무조건 남희석 씨의 뒤를 따르겠다”며 “결혼을 안 한 입장에서 (상견례가) 신기하다. 진지한 면과 뜻 하지 않는 곳에서 잔잔한 웃음이 있어 기대가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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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남희석,한영,사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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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0 10:10共感(0)  |  お届け
첫회견시 지금 이탈리아 애인한테 누가 안가게 하려고 전애인 관계를 털어놓고 그걸로 무마 하려다.. 일이 더커진듯..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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