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김수미가 이상우에게 ‘오빠’라고 부른 사연

2007-11-10 アップロード · 2,654 視聴

8일 오후 경기 안성의 한 세트장에서 영화 ‘사랑을 배달합니다’ 촬영현장이 언론에 공개됐다.

‘사랑을 배달합니다’는 냉랭한 관계의 세 모녀 남희(심혜진 분), 간난(김수미 분), 나래(이다희 분)가 사는 집에 순수청년 준(이상우 분)이 들어오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그려나간다.

치매에 걸린 노인 간난 역을 맡은 김수미는 준에게 ‘오빠’라고 부르며 따르는 엉뚱한 모습들을 보여준다.

이 영화는 인간 사이의 교감을 감각적 영상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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