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김혜수 “영찬이는 악몽에 시달린다”

2007-11-10 アップロード · 1,985 視聴

영화 ‘열한번째 엄마’에서 아들역의 김영찬이 아버지역의 류승룡에게 맞는 폭력신과 관련해 힘들었던 에피소드에 대해 김혜수가 입을 열었다.

김혜수는 8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린 영화 ‘열한번째 엄마’(감독 김진성ㆍ씨스타픽쳐스) 제작보고회에서 “폭력신을 찍기 전 류승룡씨는 세트 뒤에서 담배를 피우며 괴로워 했다”고 밝혔다.

이어 “류승룡씨는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이런 신은 정말 힘들다’라고 말했다”며 폭력신과 관련된 류승룡씨의 괴로움을 전했다.

또한 영찬이와 관련해서 “영찬이는 폭력 신을 찍을 때가 다가오면 너무 무서워 했다”며 “심지어는 악몽을 꾸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열한번째 엄마’에는 류승룡이 나쁜아빠로 등장해 아들을 때리고 행패를 부리는 모습들이 담겨있다.

영화 ‘열한번째 엄마’는 절망과 외로움에 익숙한 한 여자가 어린 소년의 열 한번째 엄마가 되어주면서 겪게 되는 변화를 그려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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