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김영숙 “어제의 대쪽이 오늘은 갈대”

2007-11-10 アップロード · 1,615 視聴

8일 김영숙 한나라당 원내부대표는 국회 정론관에서의 원내브리핑을 통해 ‘사실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질타하는 듯 이회창 전 총재의 ‘말 바꾸기 사례’를 별다른 부연설명 없이 나열했다.

김 의원은 “대선에서는 패배했지만 정치지도자로서의 자존심은 세웠다는 찬사를 받던 그가 어제의 대쪽이 갈대가 되어서 나타났다”며, “이명박 후보의 대북관, 국민 신뢰문제 등을 내세워 대선 출마 선언을 했다. 그야말로 당을 쪼개는 대쪽이 되었다”고 비난했다.

이와 관련 이 전 총재는 2002년 12월 20일 대선 패배 다음날 정계은퇴 기자회견에서 “저는 오늘 정치를 떠나려 합니다. 깨끗이 물러나겠습니다. 패배의 모든 책임을 저에게 돌려주십시오. 저 이회창, 비록 정치를 떠나지만 언제 어디에 있든지 동지 여러분과 한나라당과 운명을 같이 하겠습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또한 2006년 5월 21일 5.31지방선거 후보자 선거사무소 격려방문에서는 “자신이 대전을 방문한 것은 정치활동 재개 차원이 아니라 과거 자신에게 도움을 줬던 분들의 간곡한 요청을 받고 신세를 갚기 위한 것이다. 자신은 아직 한나라당 당원인 만큼 기왕이면 한나라당 후보가 당선되는 것을 바란다”고 언급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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