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중소기업인 333인’…정동영 지지 선언

2007-11-12 アップロード · 2,100 視聴

12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실에서 소상공인·중소기업 대표자 333명은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대선후보의 ‘중산층의 강화와 중소기업 강국론’에 대한 지지선언을 갖고, ‘정책협약서의 공동서명’과 ‘정권창출의 동업자 될 것’을 제안했다.

이들은 “그동안 제대로 되지 않았던 ‘소상공인·중소기업 정책’이 이번만큼은 차기정부에서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이를 담보하기 위해 정 후보와 정책협약서에 공동 서명할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중소기업은 문제는 선거 때마다 이슈가 되어 왔으나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살리는 정책은 제대로 추진되지 않았고, 국민들의 관심에서 멀어져있다”고 말하고 “정 후보의 정책이 예전의 공약과는 달리 파격적이며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 될 것”임을 기대했다.

이와 관련, 정동영 후보는 520만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을 위한 5대 정책으로 ‘카드가맹점 수수료 50% 인하’, ‘입점·영업제한을 통한 대형할인점과 소상공인의 상생’, ‘소상공인 공제기금 해마다 100억원씩 총 500억원 지원’, ‘소상공인 지원체계 정비와 전문상담사 2천명으로 증원’, ‘소상공인 노후안정 위한 세금마일리지제 도입’ 등을 내놓은 바 있다.

한편, 정 후보는 “이번 대통령 선거가 대기업·특권경제의 부패세력과 서민중소기업의 진짜경제 민주세력의 싸움이고,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다가가는 정책을 통해 ‘차별 없는 성장, 가족행복 시대’의 장을 열 것”이라며 “지지에 감사를 표하고 곧 제안을 수락하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고뉴스,‘중소기업인,333인’…정동영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사회·이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