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 "떡값 안받았다"

2007-11-13 アップロード · 343 視聴

삼성으로부터 이른바 ‘떡값’ 관리대상이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가 13일 국회 인사청문회에 출석, 이 같은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임 후보자는 “어제 소식을 접하고 참으로 참담한 마음 금할 수 없었다”며 “그러나 제 이름이 거론된 것 자체가 부덕의 소치이고 국민여러분께 송구스러운 마음”이라고 밝혔다.

임 후보자는 그러면서 “구체적 근거가 없는 주장이라서 어떻게 해명해야 할지 막막하다”며 “그러나 김용철 변호사와는 전혀 일면식도 없고 사적인 자리에서 만난 기억도 없다. 김용철 변호사나 삼성으로부터 부정한 청탁이나 금품을 받은 적이 전혀 없다”고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하지만 한나라당과 대통합민주신당 의원들은 “이미 검찰의 국민적 신뢰에 금이 갔다”며 임 후보자에게 사퇴를 요구했다.

한나라당 박세환 의원은 “검찰총장 내정자의 직무수행에 결정적 하자가 발생했다. 지금이라도 사퇴하라”고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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