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강재섭“이런 식으로 하려면 당 해체”격분(?)

2007-11-13 アップロード · 1,161 視聴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13일 “진짜 이런 식으로 하려면 당을 해체하자. 이게 뭐냐”며 대선에 대한 비장한 각오를 드러냈다.

이날 인천에서 열린 국민성공대장정대회에 참석한 강 대표는 “지금 엄청나게 국민들이 미는데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최고당원이 탈당하고 화합도 제대로 못해 되겠느냐”면서 “이렇게 하려면 차라리 해체하자”고 말했다.

강 대표는 “이제 이 후보, 박근혜 전 대표 전부 정도(正道)를 걸으며 힘을 합치면 우리는 나라를 구할 수 있다”며 “우리 몸에 상처 낸 데에는 세균이 침투하지만 건강하면 세균이 안 들어온다. 우리가 약해보여 이회창 전 총재가 출마한 것”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총재님, 원수 갚아드릴테니 털고 돌아오십시오”

하지만 이날 강 대표는 탈당 직후 비난포를 가했던 이회창 전 총재를 향해 “훌훌 털고 돌아오라”는 러브콜을 다시 시작했다.

그는 “11월 21일이 이 전 총재가 한나라당을 만든 10주년되는 날인데 창당일날 꼭 모셔야겠다”며 “며칠 전에는 화가 나서 이제 한나라당과 관계없다고 이회창씨라 부르겠다고 했는데 총재님, 돌아오라. 저희가 모두 총재님이라 불러드리겠다”고 말해 공격의 날을 접었다.

강 대표는 “5년전 네거티브 때문에 억울하게 가셨지만 이번에는 당한 총재님의 원수를 갚아드리겠다”면서 “총재님 복잡하게 생각마십시오. 문열고 기다리겠다”고 목청을 높였다.

아울러 통합민주당 합당에 대해 “다람쥐 정당”, “달새정당”이라는 말로 비난?잊지 않았다.

강 대표는 “지난 대선 후 민주당에서 열린당이 찢어져 나왔는데 찢어 나온 저그덜끼리 갈기갈기 찢더니 다시 모이는 척 하면서 이름도 11자 ,12자짜리 만들면서 수시로 이름을 바꿔 해체모여해 ‘도로 열린당’을 만들었다”고 쏘아붙였다.

그러면서 “그런데 어제 뉴스를 보니 그 나온 정당하고 민주당하고 또 무슨 통합한다고 한다”며 “돌고 도는 물레방아 인생이라는 말은 들어봤지만 물레방아 정당은 처음 봤다”고 비꼰 뒤 “눈치만 살살보는 다람쥐 정당, 철새가 아니라 2, 3개월만에 자꾸 바뀌니 달새”라고 비유하기도 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강재섭,한나라당,국민성공대장정대회,박근혜,이회창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