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昌계란봉변,李 "우리와 힘 합칠 분 무례마라”

2007-11-13 アップロード · 6,751 視聴

무소속 이회창 대선후보가 13일 대구를 찾았다가 계란세례를 받는 봉변을 겪자 한나라당 측은 즉각 기자회견을 갖고 걱정하는 입장을 표명했다.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이명박 후보께서 몹시 놀라며 ‘당원이 아니라고 하니 다행이다. 앞으로 이 전 총재는 우리와 힘을 합칠 분이니 당원들은 절대 이 전 총재에게 무례한 일을 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촉구를 하셨다”며 말을 전했다.

또 나 대변인은 “계란세례에 대해서 이것은 정치테러라며 어떠한 형태로든 정치적 의사표시는 법의 테두리에서 이루어져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계란을 던진 남성은 모 신용대출업체 직원 이모씨(32)로, 경찰에서 “이후보가 경선 과정을 거치지 않고 이번 대선에 재출마해 실망이 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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