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낙마사고 “안재모 덕분에 치료 가능”

2007-11-14 アップロード · 266 視聴

지난달 27일 ‘왕과 나’ 촬영 중 한정수는 말 위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큰 부상은 당하지 않았으나 왼쪽 눈과 눈썹 사이에 2cm가량 찢어졌다.

“시간이 모자랐다”고 말문을 연 그는 “촬영 시간이 30분 정도 남은 시간에 말이 처음 보는 말이었다. 원래 오백이라고 매번 탈이 있었는데 사고가 나서 처음 보는 말을 타야만 했다. 말과 호흡도 안 맞고 리허설도 못했다”며 “사실 그 날 두 번 떨어졌다. 첫 번째 떨어졌을 땐 내 의지로 고삐를 놓고 떨어진 거라 아무렇지 않았다. 두 번째도 괜찮을 거라 생각했는데 (말의) 속도가 빨라서 다쳤다”고 당시 상황을 알려줬다.

부상에 대해선 “지금은 거의 아물어 가고 있는 상태. 메이크업하면 잘 안보일 정도다. 다행히 잘 치료가 됐다”라고 답했다.

더불어 한정수는 드라마에서 정한수 역으로 등장하는 안재모와 친분을 과시하며 “상처 치료는 안재모 씨의 형님이 병원을 하신다. 다친 날 시간이 늦어서 병원이 다 닫을 시간이었다. 안재모 씨가 (자신의) 형님에게 연락해서 치료를 받았다”고 설명하기도.

드라마 속에서 액션신이 유독 많은 한정수. 낙마 사고 외에도 성종과 목검으로 대결하는 신에서도 부상을 입었다. “(오른쪽 손 엄지와 검지 사이) 목검으로 맞아 찢어졌다. 사실은 여기가 눈보다 더 아팠다. 액션신하면서 이 정도 다치는 건 다치는 것도 아니다”고 설명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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