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사라장, ‘안젤리나 졸리와 닮았다?’

2007-11-14 アップロード · 7,512 視聴

세계에서 가장 바쁜 바이올리니스트 사라장(장영주 27)이 국내 취재진에게 모습을 공개했다.

비발디 '사계' 음반 홍보를 위해 내한한 사라장은 14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사라장은 ‘안젤리나 졸리를 닮았다는 이야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라는 질문에 “그런 소리를 한 사람은 눈을 체크해 봐야 할 거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런 것에 대한 기사를 다 읽지 않아서 잘 모른다”고 말했다.

사라장은 3세에 바이올린을 시작한 후 8세에 데뷔 무대를 가진 천재음악소녀로 2006년 9월 뉴스위크지로부터 차세대 여성지도자 20인에 선정되는 등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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