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사라장 “요리 배우고 싶다”

2007-11-14 アップロード · 867 視聴

세계에서 가장 바쁜 바이올리니스트 사라장(장영주 27)이 국내 취재진에게 모습을 공개했다.

비발디 '사계' 음반 홍보를 위해 내한한 사라장은 14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사라정에게 ‘음악 외적으로 하고 싶은 일이 있는지?’에 대해 질문이 이어지자 사라정은 “요리를 배우고 싶다”며 “살아남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너무 없다”고 말했다.

이어 ‘할 수 있는 음식은 무엇이 있냐?’고 묻자 “파스타와 잡채, 떡볶이 정도는 할 줄 안다”고 말해 취재진을 의아하게 만들기도 했다.

사라장은 3세에 바이올린을 시작한 후 8세에 데뷔 무대를 가진 천재음악소녀로 2006년 9월 뉴스위크지로부터 차세대 여성지도자 20인에 선정되는 등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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