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사라장, 1등 보다 중요한 건 ‘흥미’

2007-11-14 アップロード · 491 視聴

세계에서 가장 바쁜 바이올리니스트 사라장(장영주 27)이 국내 취재진에게 모습을 공개했다.

비발디 '사계' 음반 홍보를 위해 내한한 사라장은 14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사라장은 “한국에서는 1등을 하면 끝이라고 생각하는데 재밌으면 계속해야 되는 것 아니냐?”며 한국의 입상위주 풍토를 꼬집었다.

사라장은 3세에 바이올린을 시작한 후 8세에 데뷔 무대를 가진 천재음악소녀로 2006년 9월 뉴스위크지로부터 차세대 여성지도자 20인에 선정되는 등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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