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남북총리회담, 분야별 의제 집중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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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남북총리회담, 분야별 의제 집중 조율
15일, 남북은 총리회담에서 정상선언 실천을 위한 기본 입장을 중심으로 분야별 의제의 추진 우선순위 등을 집중 조율합니다.

▶대선후보 지지율 ‘李 40.7%, 昌 20%’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지지율이 지난주 대비 2.2%P 상승한 40.7%를 기록한 반면, 이회창 전 총재는 지난주 대비 4.8%P 하락한 20%를 기록했습니다.

▶BBK 김경준, 귀국 언제하나?
BBK 김경준씨의 15일 귀국이 유력하다고 검찰 고위 관계자들은 밝혔으나, 현지시간으로 14일, 총 3편의 국적기들에 김씨는 모두 탑승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강재섭 "백일섭 발언은 개인돌출행동…유감"
강재섭 대표는 탤런트 백일섭 씨가 이 전 총재를 겨냥한 발언한 것과 관련해 유감이라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삼성 봐주기 수사’ 또다시 논란
삼성 로비 대상이라는 김용철 전 법무팀장의 주장이 제기된 이후 검찰 최고위급 간부들의 삼성 봐주기 수사 논란이 또다시 일고 있습니다.

▶주가폭 15% 묶는 현행 가격제한 제도 변경키로
증권선물거래소가 주가 상승과 하락을 하루 15% 선으로 묶어 놓은 현행 가격제한 제도를 변경해 이보다 크게 확대하거나 장기적으로 폐지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곡물 국제가격 급등으로 식음료 값 ↑
식품업체들은 밀, 옥수수, 콩 등 곡물 국제가격이 급등하고 원유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 선을 웃돌아 식음료가 비싸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내년도 건보료, 크게 인상될 조짐 보여
국민건강보험 재정이 지난해 747억 원의 적자가 난 데 이어 올해도 3584억 원의 적자가 날 것으로 예상돼 내년 건강보험료가 크게 인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2008 수능 ‘다소 어렵게 평가돼’
수능 등급제가 첫 적용된 200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변별력 확보를 위해 영역별로 까다로운 문항이 상당수 출제돼 대체로 어려워진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김포외고 문제유출 폭로한 중3 여중생
김포외고의 입시문제 유출사건을 처음으로 알린 사람이 인터넷 사이트에 글을 올린 중3 여중생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국 비자면제 2009년 돼야 가능할 듯’
새로운 비자면제프로그램이 시행되면서 테러정보 공유 등 양국간 논의 쟁점들이 많아짐에 따라 한국인에 대한 미국 비자면제가 2009년 초나 돼야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중학생 수학,과학 수준 세계서 3위’
미국 워싱턴의 비영리단체인 미국연구소는 한국 중학생의 수학, 과학 수준이 세계 48개국 중에서 세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복용법, 약효 모르는 약 약국에 가져오세요
대한약사회가 제21회 약의 날을 맞아 정확한 복용법을 모르는 약을 오는 25일까지 약국에 가져가면 약사로부터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약 바로 알기 캠페인을 벌입니다.

▶원숭이 체세포 줄기세포 생성 성공
세계 최초로 미국 연구진이 원숭이 체세포를 복제해 배아 줄기세포를 만드는 데 성공했습니다.

▶한국 야구, 극적으로 8강 진출
한국은 지난 14일 열린 B조 예선 마지막 날 경기에서 독일에 8-1 승리를 거두면서 극적으로 8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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