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김포외고 보고도 자사고 300개 추진?”

2007-11-16 アップロード · 532 視聴

대통합민주신당과 교육부가 입시자율화 학교 및 특목고 전문학원 등을 대상으로 입시 실태 전반에 대한 조사를 전국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16일 오전 미근동 경찰청에서 김포외고 수사결과와 특목고 입시비리 수사 확대 방침을 밝힌 가운데 대통합민주신당과 교육부 및 경기도교육청은 이 사건이 개인이나 개별 학교의 사안에 국한되지 않는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국회 귀빈식당에서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외고 등 입시가 자율화되어있는 특정학교를 중심으로 학원 입시설명회에 특정학교 교원의 참석하거나 사설 교육기관의 모의고사에 현직 교사가 출제하는 등 학교와 학원간 깊은 유착관계 형성되어있다는 점을 주목하고 필요할 경우 경찰청등과 협조하여 태스크포스를 구성하는 것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신당 김진표 의원은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고액 사교육의 온상이라고 할 이 시스템을 10배 늘려서 외고, 자사고를 300개 만들겠다고 한다”며 “지금 20여개 외고, 6개 자사고 갖고도 사회가 들썩들썩할 정도로 입시부정사태가 생긴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의원은 “권역별 우수학교를 만들어 선의의 교육경쟁으로 수월성과 평준화 이루어야 한다”며 한나라당에게 “더 이상 회피하지 말고 양당의 교육정책을 놓고 TV토론을 하자”고 요구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김포외고를 비롯한 경기지역 외고 합격자 중 유출 된 시험문제를 접한 50여명 등은 불합격 처리가 불가피하다는 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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