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이명박 "김경준도 나를 쓰러뜨릴 수 없어"

2007-11-16 アップロード · 184 視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16일 "이땅에 정의가 살아있고 한가닥 양심이 살아있는 우리 사회에서 우리는 절대쓰러뜨려질 수 없다"며 자신을 둘러싼 의혹들과 관련해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필승결의대회에서 "우리가 잘못되면 이 땅의 진실과 정의가 쓰러지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전 BBK대표인 김경준 씨의 귀국이 몇시간 앞으로 다가온 만큼 이 후보는 연설내내 '정의'와 '진실'을 강조하며 자신의 결백함을 드러내는 데 치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후보는 "2007년 한해 바람이 불고 비가 오고 눈보라가 쳐도 여러분은 저를 지켜주셨다"며 "우리를 쓰러뜨리려는 남은 하나의 난관도 우리를 쓰러뜨리지 못하고 오히려 그들이 넘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가 이겨야 정의로운 사회가 된다"면서 "저를 음해하려는 세력들도 아마 자기들끼리 얘기할 때는 '사실 그거 한나라당 얘기가 맞아. 우리가 한 번 해보는 거지' 이렇게 말할 것이다. 그들도 바보가 아니다"라고 말해 대통합민주신당에서 제기하고 있는 의혹들이 허구임을 강조했다.

또 "김대업을 만들 때 그들이 몰라서 했겠느냐. 알면서 한 것이다. 이번 일도 틀림없다"며 "자기들끼리는 웃으면서 그럴 것이다. '아무개 들어온다는데 들어와봤자 잘 될까? 그래도 해볼 때까지 해보자' 이러고 있을 것이다"라는 말도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한나라당의 이명박 후보가 당선되는 것은 이 시대의 역사의 순리"임을 목소리 높여 외치면서 자신을 향한 당원과 국민의 믿음이 흔들리지 말아줄 것을 호소했다.

tag·이명박,김경준,B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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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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