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BBK 주가조작 사건 최대한 신속히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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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BBK 주가조작 사건 최대한 신속히 처리’
16일, BBK특별수사팀을 지휘하고 있는 김홍일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는 최대한 신속히 사건의 실체를 규명해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朴캠프였던 서청원, 최병렬 ‘李선대위 합류’
지난 15일, 한나라당 경선 당시 박근혜 캠프 상임고문이던 서청원, 최병렬 전 대표가 이명박 선대위에 합류했다고 나경원 대변인은 발표했습니다.

▶昌 “李, 사퇴하라” 전면전 선포
이회창 후보 캠프가 김경준씨 귀국과 맞물려 이명박 후보의 대통령후보직 사퇴를 촉구하는 등 대 이명박 전면전을 선포하고 나섰습니다.

▶靑 “삼성특검법, 거부하지 않겠다”
지난 15일, 청와대는 대통합민주신당과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이 국회에 제출한 삼성 특검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증시, 미국발 악재로 결국 ‘1900선 붕괴’
16일, 증권시장이 미국발 악재로 인해 급락세를 이어가다 결국 1,900선이 붕괴됐습니다.

▶‘2008 세계 경제성장률 5.1%→4.6% 전망’
영국의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2008년 세계 경제성장률 기준을 올 5.1%보다 떨어진 4.6%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습니다.

▶건교부 “전세시장 안정세 지속 전망”
16일, 건설교통부는 올 전세시장이 안정된 데 이어 내년 봄 전세시장도 안정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銀, 고금리 정기예금 상품 선보여
고객들이 고수익을 위해 은행 예금에서 펀드로 옮기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은행들이 연 6%대 고금리 정기예금 특판 상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외고 입시문제 유출사건 ‘계좌서 천만원 뭉칫돈 발견’
16일, 외고 입시문제 유출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문제를 유출한 김포외고 입학홍보부장 이 모 씨의 계좌에서 1천만 원 규모의 뭉칫돈이 발견돼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민銀, 고객 모르게 돈 인출돼
국민은행에서 고객 모르게 인터넷뱅킹을 통해 1500만 원이 인출돼 16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건보료, 평균 6.1% 인상키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의 보험료가 11월분부터 평균 6.1%가 인상됩니다.

▶‘남녀 간 평균 급여차 1500만원’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들의 남녀 간 평균 급여차가 1500만 원으로 확대됐습니다.

▶‘남성 근로자도 출산휴가 쓸 수 있어’
지난 1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남녀고용평등법 개정안을 통과시킴에 따라 이르면 내년 7월부터 남성 근로자도 배우자의 출산 시 3일간의 출산휴가를 쓸 수 있게 됩니다.

▶통일신라시대 기왓장 ‘무더기 출토’
1점당 무게가 무려 20㎏에 가까운 통일신라시대 초대형 기와 수백 장이 남한산성에서 발굴된 같은 시대 초대형 건물지에서 무더기로 출토됐습니다.

▶김동주 “옵션 빼고 60억 달라” 요구
야구선수 김동주가 두산 측과의 협상에서 옵션을 빼고 60억 원 이상 받았으면 좋겠다고 속내를 털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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