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이명박, 야인이 돼라…NO!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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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취업 이용하면 청년실업 극복할 수 있나요?”

19일 희망세대2030, 원불교청년회, 시민사회단체청년활동가 모임, 2030네트워크, 대학생정치참여위원회 등 회원 20여명과 청년구직자들은 한나라당당 여의도 당사 앞에서 모여 이 후보의 ‘후보직 사퇴’ 및 ‘세무조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이 후보 자녀의 위장취업과 관련해 “비정규직 850만명, 청년실업 200만명의 시대에 이러한 행태와 의식을 결코 좌시할 수 없다”면서,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왔던 대다수 서민들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일자리를 찾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해 온 수많은 청년들의 입장에서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들은 또 “이 후보가 지난 수년간 자신이 운영하는 부동산임대업체에서 두 자녀가 취업한 것처럼 꾸며, 두 자녀에게 용돈을 주고, 필요경비를 줄이는 방법으로 세금을 포탈한 사실이 밝혀졌을 때는 모르쇠로 일관했다”고 밝히고는 “관련 글이 인터넷에 게제 되고 네티즌들의 항의가 빗발치자 ‘자신의 불찰’이라며 은근슬쩍 넘어가려는 비리탈세 후보”라며 비난을 서슴지 않았다.

아울러, “한 취업포털 사이트가 차기 대통령이 중점을 두고 추진해야 할 과제를 설문한 결과가 65.8%가 ‘실업문제 해결’을 꼽았다”며, “전 국민적 욕구가 실업문제의 해결임에도 불구하고, 한 국가의 대통령 후보가 미국체류중인 자녀의 월급까지 챙겨 세금을 포탈한 것을 무엇으로 설명할수 있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대통령이 되어 더 큰일을 저지르기 전에 깨끗하게 사퇴하고 야인으로 물러나라”며 이 후보의 사퇴를 거듭 촉구했다.

또한, “탈세는 명백한 범법행위이므로 국세청이 당장 세무조사에 착수하고 이 후보가 이에 적극 응할 것”을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이 후보님 저를 뽑아주세요”. “일 안하고 월급 250만원 꼭 받고 싶습니다”, “위장취업 이용하면 청년실업 극복할 수 있나요?” 등의 대형이력서를 이 후보에게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계획했으나 경찰의 삼엄한 경비로 인해 무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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