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이명박에게 없는 것 “피, 눈물, 법, 양심

2007-11-19 アップロード · 17,375 視聴

李 “사업하다 있던 일인데”

소유 빌딩 성매매 의혹에 이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를 겨냥한 대통합민주신당의 공세가 따갑다.

19일 국회 정론관에서 있었던 신당 원내브리핑에서 김현미 대변인은 “18일 TV토론에서 신당 최재천 의원이 이명박 후보에 대해서 '전과 14범'이라고 이야기하자, 한나라당 측에서 변변히 대답을 못했다”고 밝히며 이 후보는 “‘사업을 하던 와중에 있었던 일’이라는 이야기로 넘어가려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 대변인은 “이 후보가 ‘대통령이 되는데 부끄러운 일 한적 없다. 부끄러운 일 안했다’”는 이야기에 “‘코미디 대상감이다. 이명박 후보의 도덕불감증이 가관이다. 비리종합세트가 할 말이냐’라는 댓글이 일 만개쯤 달리고 있다”며 “이런 이야기들이 부끄럽지 않냐”고 맹비난했다.

“우리 국민은 법 앞에서 떳떳한 대통령, 국민 앞에서 떳떳한 대통령을 원한다”고 밝히 김 대변인은 “현재 전과 14범이고 앞으로 전과 16범이 될지, 18범이 될지 알 수 없는 사람을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만드는 데 국민들은 동의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금까지 이 후보는 무조건 돈만 벌면 된다는 천민자본주의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왔다”면서 “이번에 보니까 피도 눈물도 없는 것이 아니라 법과 양심도 없는 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고 힐난했다.

나아가 “선거 홍보물이 각 가정에 발송되기 시작하면 그 홍보물에는 전과 14범의 내역이 모두 기록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전과 14범의 구체적인 내역을 공개 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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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성매매,이명박,한나라당,대통합민주신당,김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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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ong
2008.02.06 01:49共感(0)  |  お届け
저와 관련된 영상이군요. ^^
제 판도라 채널로 퍼갑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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