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원더걸스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어요."

2007-11-19 アップロード · 5,402 視聴

19일 고뉴스TV에서 "두근두근라이브채팅/리플" 방송을 마치고 난 후의 예은의 소감.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http://www.gonews.co.kr >

tag·고뉴스TV,원더걸스,시간이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LIVE 연예통신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2:05

공유하기
[고뉴스]문희준 제대 현장
9年前 · 4,526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