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원더걸스, '채팅방 습격 사건'

2007-11-19 アップロード · 56,315 視聴

전국에 ‘텔미(Tell Me)’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여성그룹 원더걸스가 팬들과 라이브 채팅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원더걸스는 19일 오후 3시 30분, ‘고뉴스TV 두근두근 라이브 채팅’에 참가했다. 이날 방송은 동영상 사이트 판도라TV, 프리챌, 고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선예, 선미, 예은, 유빈, 소희 등 멤버들은 직접 네티즌들의 질문지를 뽑아 답변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채팅방에는 수학능력시험이 끝난 고3 수험생들의 참여가 눈에 띄게 많아 눈길을 끌었다.

예은은 원더걸스의 징크스에 대해 “저희가 가는 곳마다 비가 온다. 저희가 지방에 행사를 가면 먹구름이 따라 온다. 그리고 우리가 무대에 올라오면 비가 오고, 무대를 마치고 나면 비가 그친다”고 말했다. 지난 17일 ‘2007 MKMF’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원더걸스는 “그 날도 비가 쏟아졌다”고 전했다.

멤버들은 소희와 선미의 키가 쑥쑥 자라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웃었다. 또 합숙 생활을 하면서 일어났던 에피소드와 함께 자신들의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근황을 묻는 질문에 유빈은 “요즘은 가발 바꾸는 재미로 살고 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사전 추첨을 통해 100명이 판도라TV 채팅방에서 원더걸스와 채팅을 하는 행운을 누렸으며, 동시 접속자 수 1천500명이 넘어서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프리챌과 고뉴스 홈페이지 역시 실시간으로 수천 건의 리플이 올라와, ‘텔미’ 열풍을 실감케 했다.

tag·고뉴스원더걸스,채팅방,습격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ㅁㅊ
2008.01.12 02:37共感(0)  |  お届け
소희따아니거든? 알고짓거려라 찔래녀나 ㅋㅋ
하긴찔래녀니 원래좀나대
근데 나대는것도좋지만 알고좀나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뿔모르는녀니 나대내 ㅁㅊ년
소뿅뿅뿅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지도못하면 이제 그만나대 쪽팔려
니같은년이있따는게 부끄럽다삭제
555
2007.11.23 07:52共感(0)  |  お届け
역시 소희가 따인가?
표정이......삭제
0309
2007.11.21 10:49共感(0)  |  お届け
너무짧다삭제
ㅇ유비뇽♡
2007.11.20 07:46共感(0)  |  お届け
학교여서 못봣는데 ㅜ삭제
원더걸스~
2007.11.19 09:44共感(0)  |  お届け
[고뉴스]원더걸스, '채팅방 습격 사건' 삭제
열혈저글링
2007.11.19 09:16共感(0)  |  お届け
오늘 했군하삭제

LIVE 연예통신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2:05

공유하기
[고뉴스]문희준 제대 현장
9年前 · 4,526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