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전세홍 "노출연기, 그냥 열심히 할 뿐"

2007-11-20 アップロード · 13,988 視聴

8부작 ‘S클리닉’의 ‘바바리 걸’ 편에서 패션모델의 꿈을 이루지 못해 노출증에 걸린 효주 역을 맡았다. 그 덕에 ‘바바리 걸’이라는 애칭이 붙어버린 상황.

전세홍은 “솔직히 바바리 걸이라는 말이 재미있다. 지금 내 상황에서는 전세홍하면 바바리 걸 하고 알아주면 감사한 일이다”면서 “지금 당장은 크게 걱정은 안 하지만 그것이 계속 따라다니게 되면 안 좋을 수도 있다.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서 나중에 다른 역할을 맡아서 잘 해내야 할 것 같다. 더 노력하겠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이브의 유혹’에 이어 ‘S클리닉’에 출연. 두 작품 모두 노출연기를 필요로 했다. 신인인 그녀에게 부담감은 없었을까.

데뷔 이후 가장 어려웠던 점으로 ‘이브의 유혹’의 출연을 꼽은 전세홍은 “많이 힘들었다. ‘이브의 유혹’은 다른 배우들이 모두 베드신 촬영이 끝난 상태였고 나만 촬영분이 남아서 떨고 있었다”며 “상대배우 김지완 씨를 비롯한 선배들과 스태프들이 많이 챙겨주셨다. 부담은 됐지만 그냥 열심히 찍었다”고 회상했다.

“ ‘S클리닉’ 경우에는 많은 노출을 요하지는 않았다. ‘바바리 걸’로서 필요한 노출을 했었다. 야외 밤 촬영은 추웠다. 바바리만 입고 있으니까 그게 살짝 어려웠다”며 웃음 지었다.

이어 노출연기 노하우를 묻는 기자의 질문엔 “그냥 열심히 하는 것 밖에 없는 것 같다. 부끄럽긴 하지만 연기를 하는 것이니까 처음보다는 부담감을 버리게 된다”고 귀띔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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