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동영은 희대의 바람꾼, 카사노바”

2007-11-21 アップロード · 1,452 視聴

민주당 이인제 후보가 사실상 대통합민주신당과의 통합협상이 결렬됐음을 선포하며 독자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민주당 측은 “통합발표 일주일 만에 파탄이 났다” 면서 “철저히 우롱당한 느낌”이라며 분개하고 있다.

민주신당 측은 “신당의 7대3 제안은 신당-민주당 관계를 주종관계로 바꾸자는 것과 다름없다”면서, “족보가 없는 사람은 족보의 무게를 알 수 없고, 정통성이 없는 사람은 정통성의 가치를 알지 못한다”라며 “50년 민주종가의 자존심을 짓밟았다”고 심정을 토로했다.

이날 민주당 유종필 대변인은 “결혼약속 해놓고 동네 처녀들 다 건드리고 침 바르고 다닌다, 신당은 민주당을 혼인빙자 간음했다, 정동영 후보는 희대의 바람둥이인 카사노바 흉내를 내는 것”이라며 맹비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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