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昌 토론회 “박수치지 마시라니까”

2007-11-21 アップロード · 1,125 視聴

21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무소속 이회창 후보의 한국방송기자클럽 주최 토론회에서 공정성을 걱정한 사회자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 후보 지지자들의 큰 박수가 터져 나와 관계자들을 당황케 했다.

이 후보가 일관되게 ‘나라를 위해, 대의를 위해 나를 버렸다’라고 호소하자 지지자들이 큰 박수로 화답 한 것.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이대로라면 이 나라에 미래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같은 상황으로 정권교체가 될 것인가, 그렇게 된다 해도 국민이 원하는 것인가에 대해 고민했다”고 밝혔다.

또 이 후보는 “개인이 그간 쌓아온 평판, 명예, 자존심을 지키고 살아가면 그만이지만 국가에서 혜택을 받고 국민에게 빚을 진 사람”이라며 “새 시대로 가는 길을 확실히 잡지 못해 훗날 누가 제게 '너 혼자 잘 살고 너 혼자 명예 지키며 뭐 했느냐'고 묻는다면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수많은 분들과 언론도 제게 이루 말할 수 없는 비판과 비난을 퍼부었다”고 밝히며 “저 개인은 이제 건질 것이 없는 상황까지 떨어졌다. 그럼에도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이 나라를 위해 제 몸을 던진 것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한나라당 경선과 관련해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됐다면 이명박 후보에게 제기되는 문제점들은 없었을 것이며, 그 상황에서는 다른 생각을 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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