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영화 ‘열한번째 엄마’ 시사회 현장

2007-11-21 アップロード · 2,249 視聴

영화배우 김혜수(37)가 새 영화에서 절망적 상황에 놓인 ‘인생막장’ 연기를 펼쳐 보인다.

김혜수는 21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열린 ‘열한번째 엄마’(감독 김진성, 제작 씨스타픽쳐스)의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김혜수와 아역배우 김영찬, 류승룡이 주연을 맡은 영화 ‘열한번째 엄마’는 절망적인 상황에 처한 한 여자와 그녀를 11번째 엄마로 받아들이게 된 아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시사회가 끝난 후 김혜수는 류승룡이 잠꼬대로 욕을 하는 장면을 떠올리며 “그것은 원래 대본에 없었던 장면이다”라며 웃었다. 이어 조연으로 우정 출연한 황정민과 김지영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혜수는 “캐릭터에 대한 열망이 있었지만 두려움도 있었다”며 “막장인생을 연기해야 한다는 생각에 언제나 날이 서있는 예민한 정서를 유지하려 애썼다”고 말했다.

실제로 나락으로 떨어진 마지막 순간이라고 생각하며 연기에 몰입했다는 그녀는 “굳이 모든 것들에서 상처 받으려고 애썼다. 개인적으로는 힘들었다”고 전했다.

김진성 감독은 “이 영화는 큰 틀에서 신파영화다. 신파지만 신파답지 않게 쿨하게 찍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영화 ‘열한번째 엄마’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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