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색즉시공 시즌2, ‘심의불가’ 선정성에 곤혹

2007-11-22 アップロード · 41,341 視聴


영화 ‘색즉시공 시즌2’(감독 윤태윤, 제작 두사부필름)가 선정성 심의 반려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색즉시공 시즌2’는 예고편과 함께 극장에 유포될 전단지와 스틸 등이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에서 선정성을 이유로 심의 불가 판정을 받았다.

22일 이번 영화의 한 관계자는 “예고편의 경우 심의를 고려해 영화 속 베드신 장면을 모두 배제했고 섹시코드는 최대한 약화시키고 코믹코드 중심의 편집을 감행했음에도 수차례 반려 당했다”며 당혹함을 전했다.

이 같은 상황은 전단과 극장 로비 스틸도 마찬가지. 전단의 경우 5차례 이상 심의 불가 판정을 받았다. ‘고자’(鼓子)라는 표현마저 선정성 이유로 지목당해 ‘내가 보기에 넌 고자가 아니면 도사라고 본다’는 대사는 시놉시스에 쓸 수 없게 됐다.

1차 심의 때는 지적당하지 않은 영화 속 명장면들이 2차, 3차 심의 때는 새롭게 불가 판정 되어져 제작 관계자들을 더욱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는 후문.

이 외에도 ‘색즉시공 시즌2’의 전단 중 ‘커플 色's 칼로리’란 타이틀은 ‘커플의 ♥ 칼로리’로 수정 됐고 ‘바람난 커플의 칼로리’란 표현은 아예 삭제되는 등 영화의 장르와 스토리가 완화됐다.

개봉 전부터 난항을 겪고 있는 ‘색즉시공 시즌2’는 연말연시 독보적인 유흥무비로 주목받으며 내달 13일 관객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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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2013.11.08 17:08共感(0)  |  お届け
사탕이...그리고그걸사람이먹....삭제
2013.06.08 19:45共感(0)  |  お届け
유혹
2013.04.07 15:17共感(0)  |  お届け
침대배드신
문영모
2009.08.09 14:50共感(0)  |  お届け
안녕하세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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