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김경준 母 ‘이면계약서 들고 韓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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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김경준 母 ‘이면계약서 들고 韓 귀국’
22일, 에리카 김은 MBC라디오에 출연해 이면계약서 진본을 오는 23일, 자신의 어머니가 직접 가지고 귀국해 한국 검찰에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민노당 “昌, 횡령혐의로 검찰 고발키로”
22일, 민주노동당은 이회창 후보의 지난 2002년 대선잔금 처리의혹과 관련해 이 후보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 “삼성 비자금, 盧 대통령 당선 축하금 포함”
지난 21일,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삼성 비자금에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 축하금이 포함돼 있다는 제보를 입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테러방지법안 의결…‘권한 강화 논란’
지난 21일, 국회 정보위가 테러방지법안을 의결함에 따라 국정원이 테러 방지를 빌미로 오히려 권한을 강화하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4년간 소득세수 80.5% 증가’
22일, 재정경제부와 국회 재정경제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4년 동안 소득세수가 무려 80.5%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캐나다 수입 쇠고기 재개 여부 논의키로’
우리나라와 캐나다 검역 전문가들이 캐나다산 쇠고기 수입 재개 여부와 수입 조건 등을 논의한다고 22일, 농림부는 밝혔습니다.

▶삼성그룹 ‘내부 단속’ 왜 강화 하나?
비자금 조성 의혹 등에 대한 검찰의 본격적인 수사를 앞두고 삼성그룹이 내부 보안을 대폭 강화하고 있습니다.

▶주유소 가격공개 거부자 ‘공개 대상서 제외’
정부가 가격공개를 거부하는 주유소를 공개 대상에서 제외함에 따라 주유소 가격의 실시간 공개가 시작도 되기 전에 기존에 발표됐던 내용보다 축소될 조짐입니다.

▶국세청 “현금영수증 연말정산 서두르세요”
국세청은 올해 연말정산 서류를 제출하기 전까지 국세청에 본인 확인 등록을 하면 그 전에 사용한 현금영수증 실적도 소득공제 대상에 포함된다고 밝혔습니다.

▶‘2008년도 건강보험료 6.4% 인상’
보건복지부가 내년 건강보험료를 6.4% 인상한다고 밝힘에 따라 지역가입자는 가구당 월평균 3천500원의 보험료를, 직장가입자는 1인 당 월평균 4천 원의 보험료를 더 내야 합니다.

▶‘사형죄 공소시효 15년에서 25년으로 늘어’
앞으로 사형에 해당하는 범죄의 공소시효가 15년에서 25년으로, 무기징역에 해당하는 범죄는 10년에서 15년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겨울 산속 40시간 버틴 3세 꼬마’
21일 오전 4시40분경, 세 살짜리 어린이가 어린이집에서 체험학습을 갔다가 산속에서 실종된 지 40시간 만에 발견됐습니다.

▶교육부 홈피 ‘만땅’ 외래어 표기 빈축
교육인적자원부의 홈페이지에 일본식 외래어인 으라차차 기운 만땅이라는 행사명이 게재돼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패스트푸드 감자튀김 트랜스지방 ‘zero’
시중 패스트푸드점에서 판매 중인 감자튀김의 트랜스지방 함량을 제로로 표시할 수 있을 만큼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밝혔습니다.

▶‘韓, 올림픽 6회 연속 진출’
지난 21일, 한국 올림픽대표팀은 바레인 최종예선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4승 2무로 2008 베이징 올림픽 본선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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