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색즉시공 시즌2, ‘심의불가’ 선정성에 곤

2007-11-22 アップロード · 5,805 視聴

< 색즉시공 시즌2, ‘심의불가’ 선정성에 곤혹 >

영화 ‘색즉시공 시즌2’가 선정성 심의 반려로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색즉시공 시즌2’는 예고편과 함께 극장에 유포될 전단지와 스틸 등이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에서 선정성을 이유로 심의 불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22일, 이번 영화의 한 관계자는 예고편의 경우 심의를 고려해 영화 속 베드신 장면을 모두 배제했고, 섹시코드는 최대한 약화시키고 코믹코드 중심의 편집을 감행했음에도 수차례 반려 당했다며 당혹함을 전했습니다.

이 같은 상황은 전단과 극장 로비 스틸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단의 경우 5차례 이상 심의 불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 화제의 영상, 함께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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