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서울시장 때 약속 오갔나? 李 고액강의논란

2007-11-23 アップロード · 1,727 視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이번에는 '위장출강'논란에 휩싸였다.

이 후보는 지난해 9월부터 1년간 한양대 행정자치대학원 초빙교수로 위촉돼 2회 강의에 3600만 원의 급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대통합민주신당은 그마저도 다른 1회는 대선주자들을 초청한 통상강의였음을 강조하면서 "1회 강의에 3600만원을 받은 것"이라고 몰아세웠다.

대통합민주신당 교육위원회 의원들은 23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후보와 한양대는 1회 강의에도 3600만원의 강의료가 지급된 이유가 무엇인지, 그것이 정치자금인지 밝혀야 한다"며 "이는 통상범위를 넘어서 정치자금법 및 공직선거법 위반"이라고 공격했다.

또한 “한양대와 이 후보 사이에 초빙과정에서 서울 시장 때 어떠한 약속도 오갔는지도 밝혀야 한다”면서 “자녀의 위장취업에 이어 본인의 위장출강은 국민들을 경악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이명박,위장취업,고액강사료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