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르코네일에서의 가슴아픈 사랑이야기...

2005-06-30 アップロード · 1,985 視聴

마치 1960~70년대 영화같은 효과를 보여주는
마비노기 매드무비입니다.
스토리는 한 남녀의 가슴아픈 사랑이야기고요.
4차 클로즈베타에서 오픈베타까지의 촬영기간을 거친
마비노기 최초의 단편영화이기도 합니다.
제작 협력길드가 놀랍게도 '앙드레교'라는군요.
그럼...즐거운 감상 되세요.

tag·티르코네일에서의,가슴아픈,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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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2007.07.19 11:36共感(0)  |  お届け
제가 앙드레교를 처음만들어서 길드원이 290명까지 모인적이 있었는데 군입대로 인해서 길마를 왕사이코에게 넘기면서 앙드레유니온 으로 이름이 바뀌고 각서버마다 앙드레류트온,앙드레유니온,앙드레하프온, 이렇게 운영했었죠. 벌써 몇년이지낫는지 모르겟네요 오랫만에 이곳홈페이지 주인분덕분에 옜날생각나고 너무 좋네요 ^^ 감사합니다.제가 군대 전역할때쯤 왕사이코도 군대갔는데 그녀석도 지금 전역한 상태.. 그당시에 깃털 나오가 살려주구 이런거 없엇습니다. ㅎㅎ 늑대가 한대치면 죽는수밖에삭제
정우식
2007.07.19 11:36共感(0)  |  お届け
하핫 아래 리플들이 많았네요 ^^ 저거 제작했을대가 클배2차때가 맞을꺼에요. 그당시 티르코넬쪽 흰늑대는 엄청나게 강했습니다. ㅎㅎ 그리구 자세히 보시면 마지막부분 남자가달리는부분은 낮이고 여자가 달리는부분은 밤입니다. 그사이에 무슨 에피소드가 있었던거죠. 러브스토리2편도 있으면 좋으련만 ㅠㅠ 군대가따온사이에 다 사라졋네요.삭제
정우식
2007.07.19 11:30共感(0)  |  お届け
앗 ^^ 이것도 올려주셧군요. 이것이 아마.2차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여자케릭이 저 백화이고 남자케릭이 엘타닌(여자분) 이였죠. 협력길드가 앙드레교가 아니고 ^^ 제가 길마였을당시이니까 길드에서 만든동영상입니다. 처음 길드 만들때 홍보용으로 만들엇던.. 배경음악은 스토베리하우스의 포레버 이구요 저것 2편도 만들었었죠. 남자주인공이 죽는 이유와 이런저런 뒷이야기들.삭제
rs_karones
2007.07.12 05:50共感(0)  |  お届け
님하 깃 올리센ㅇㅁㅇ <-삭제
ㅇㅂㅇ
2007.05.12 11:06共感(0)  |  お届け
피시그 앙드레교?삭제
ㅋㅋㅋ
2007.05.10 08:21共感(0)  |  お届け
마비노기 동영상 어떻게 찍음?삭제
ㅡㅡ
2007.04.04 07:37共感(0)  |  お届け
마비 누랩 1054에서 문상 파는중 울프섭 던바로 삭제
아씨 1
2007.04.04 07:36共感(0)  |  お届け
아 마비 누랩 1002에서 삭제
피깃짱
2007.01.17 07:52共感(0)  |  お届け
피깃을씁시다!삭제
스마트뚱이
2007.01.12 01:08共感(0)  |  お届け
cvcxvxvczxvxz삭제

가슴 찡~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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