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나마리아의 뉴스(풀뉴스 1부,2부,3부)

2007-11-25 アップロード · 806 視聴

장애우장학복지기금 모금을 위한 2007 제10회 밀알의 밤이 11월 11일 주일 저녁 7시 본당에서 레나 마리아, 노형건 단장, 오페라 캘리포니아 소년소녀 합창단, 그리고 남가주 밀알 연합수어찬양단의 출연과 함께 열렸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안고 팜플랫과 순서지를 받아들며 공연을 보기 위해 들어선 관중들로 본당은 가득 매워졌고, 몇몇 성도들은 바닥 자리도 마다하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본당 밖과 새가족실까지 자리가 마련되어 그 후원의 열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남가주밀알선교단 찬양팀과 함께 찬양을 하며 공연이 시작되었고 수어로 하는 아름다운 찬양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감동시켰습니다. 이어서 ‘나를 만나주신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공원 벤치에 버려진 고아의 삶과 장애인의 삶을 극복한 이정진 형제의 이야기가 영상으로 전해지며 하나님 안에서 자유롭다는 그의 고백이 눈시울을 적시게 하였습니다. 이영선 단장은 감사의 말을 전한 후 ‘발로 쓴 내 인생의 악보’의 주인공 레나 마리아를 소개하였습니다. 중증 장애인이지만 세계적인 가스펠 싱어로 알려진 레나 마리아는 하나님께서 다른 사람에게 없는 것을 자신에게 허락하셨고 장애가 오히려 축복이 되었다고 고백하였습니다. 하늘이 내리신 청아하고 아름다운 음성으로 많은 곡들을 선사하였고 특히 Amazing Grace를 한국말로 불러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공연 중간에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혼자서 한발과 다섯 발가락으로 자신의 생활을 거뜬히 꾸려가는 레나 마리아의 모습이 영상을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이어진 순서로 레나 마리아와 노형건 단장의 듀엣과 오페라 캘리포니아 소년소녀 합창단과의 공연 후 더 이상 고통도 눈물도 울음도 없으며, 부활하신 어린양의 빛 속에 살게 되리라는 내용의 찬양 ‘No More Night’을 끝으로 밀알의 밤은 막을 내렸습니다.

(리포터) 장애우를 위한 밀알의 밤이 많은 성도들의 참석한 가운데 마쳤습니다. 육체의 장애가 하나님의 사랑을 결코 막을 수는 없습니다. 주변의 장애우들을 위해 성도들의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사랑의소식 홍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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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영
2007.11.25 11:51共感(0)  |  お届け
멋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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