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눈망울과 미소를 함께 하는 꿈-

2008-06-15 アップロード · 118 視聴

2005년 기아에 허덕이는 세계 난민국의 아이들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던 그 날.
대학생이 되고 해외 봉사에 대한 미래의 꿈을 찾았습니다.
마음으로의 봉사가 아닌 그들과 함께 생활하며 세계의
아이들과 숨쉬며 웃음 지을 수 있는 내일을 위해
땀을 흘리는 오늘...
저는 그들의 순수한 눈망울을 빛내기 위해 오늘 작은 꿈을 키웁니다.

다시금 그 꿈을 가슴에 피어오르게 만든 한화에 감사드리며..
-앞에 올린 영상이 플레이가 되지 않아 다시 올립니다.

tag·event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UCC공모전 영상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