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CJ슈퍼레이스_6전

2008-11-14 アップロード · 2,037 視聴

GM대우팀, 개막전부터 6연승 달려

국내 자동차경주 메이저리그 ‘2008 CJ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제6전’이 10월의 19일(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경기가 열린 일요일 아침의 쌀쌀한 공기와 짙게 낀 안개는 대회 관계자들을 긴장시켰으나 안개는 금세 걷히고 시원한 가을 날씨 속에 CJ슈퍼레이스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한치 양보 없는 한판 승부를 펼쳤다.

메인 경기인 슈퍼6000클래스에서는 CJ레이싱의 김의수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였다. 첫 경기 우승과 함께 화려하게 복귀했던 김의수 선수는 두 경기 연속 리타이어한 아쉬움을 이번 경기 우승으로 달래었다. 2승째를 거둔 김의수 선수는 포인트 14점을 더하여 30점으로, 포인트 5점 획득에 그쳐 29점이 된 조항우 선수(현대레이싱)를 제치고 종합 포인트 1위로 올라 섰다.

2위와 3위는 알스타즈의 김태현 선수와 류시원 선수가 차지하였다. 슈퍼6000 클래스에 처녀 출전한 김태현 선수는 공격적인 레이스를 선보이며 2위를 차지하며 기염을 토했다. 그리고 3위를 차지한 류시원 선수는 빠듯한 공연 일정 속에서도 성적을 내어 다음 경기에 대한 전망을 밝게 했다. 그리고 CJ슈퍼레이스의 홍일점인 강윤수 선수(CJ레이싱)는 4위로 완주를 하였다.

한편 지난 전의 우승자 레크리스팀의 밤바타쿠 선수는 차량 트러블로 스타트가 늦어져 포인트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경기 마지막 부분에 레이스에 참여하여 관람객들에게 박수 갈채를 받았다.

슈퍼2000 클래스에서는 역시나 GM대우의 독주가 이어졌다. 이날 통합전으로 열린 경기에서는 GM대우의 오일기 선수가 지난 전에 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개막전부터 이어온 팀 6연승을 이어갔다. 110Kg의 웨이트핸디캡을 안고 달린 종합 1위 이재우 선수는 차량 트러블로 완주하는데 만족하여야 했다. 그리고 S-Oil의 김중군이 지난 전에 이어 2위를 차지하였고, 3위는 올 시즌 처음 출전한 파이널레이싱의 권오수 선수가 차지하였다.
슈퍼1600 클래스에서는 종합1위를 달리고 있는 넥센알스타즈의 김진표 선수가 지난 전의 부상을 딛고 1위를 차지하였다. 지난 경기에서 우승의 기쁨을 맛본 르노 삼성의 TOTAL-PLAY SM3팀은 김영관 선수가 2위, 지난 전 우승자 여진협선수가 3위를 차지하여 그 기세를 이어갔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출발과 함께 추돌사고가 발생하여 KTdom의 두 실력자인 이천희 선수와 박시현 선수 등이 리타이어하여 아쉬움을 남겼다.

이날 CJ슈퍼레이스에 두 번째 선을 보인 루키 클래스(신인전)에서는 1, 2, 3위가 모두 바뀌었다. 성민석(TEAM MAX)이 우승을 차지하였고, 뒤를 이어 김교환(TEAM MAX), 최재호(인천레이싱)가 2, 3위를 차지하였다.

한편 CJ슈퍼레이스 6전에서는 볼거리도 풍성하였다. 현대자동차의 야심작인 ‘제네시스 쿠페’의 전시와 드리프트 주행을 선보이며 그 세련된 모습과 웅장한 배기음을 선보였다. 그리고 이날은 유명가수인 다비치(오전)와 SG워너비(오후)의 공연으로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였다.

tag·CJ슈퍼레이스,레이싱모델,류시원,이세창,김의수,강윤수,오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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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지인
2008.12.11 06:04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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