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 서울대의대 신찬수교수 강좌 헬스조선

2006-11-09 アップロード · 1,186 視聴

골다공증 환자 10명中 7명 “골밀도 검진 받은 적 없어”




골다공증 환자 중 다수가 골다공증에 걸린 줄 모르고 있다가 뼈가 부러지는 등 골다공증 합병증에 시달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골다공증학회와 대한골대사학회가 지난달 골다공증성 골절환자 265명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10명 중 7명이 뼈가 부러지기 전 골밀도 검진을 받은 적이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6명은 뼈가 부러진 이유가 골다공증 때문이라는 것을 의심해보지도 않았다. 대한골다공증학회 임승길 회장(연세의대 내분비내과 교수)은“골절은 골다공증이 이미 상당히 진행됐다는 것을 말해준다”며“50대 이상 폐경 여성의 30%가 골다공증을 겪기 때문에 50살이 넘으면 매년 골다공증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골다공증은 뼈를 구성하는 칼슘 등 미네랄이 감소해 뼈가 쉽게 부러질 수 있는 상태다. 원인은 칼슘과 비타민D 부족, 부신피질호르몬이나 갑상선호르몬 과다사용, 음주 및 흡연 과다, 운동 부족 등이다.

최근 골다공증성 골절은 증가 추세에 있다. 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신찬수 교수팀이 1999년부터 2003년까지 5년간 50세 이상 인구의 골절을 조사한 결과 5년 새 엉덩이뼈 골절은 여성의 경우 2.3배, 남성은 1.8배 늘었다.

손목뼈골절은 남녀 모두 2배 증가했다. 신 교수는“도시화로 인해 야외활동량이 적어져 골다공증성 골절이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며“몸이 허약한 노인들이 많아진 것도 원인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심재훈 헬스조선 기자 jhsim@chosun.com

tag·건강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뚝뚝히
2010.08.30 14:34共感(0)  |  お届け
좋을글 감솨삭제
뚝뚝히
2010.08.30 13:27共感(0)  |  お届け
좋은 정보 감사삭제
bsro0112
2007.10.19 09:31共感(0)  |  お届け
퍼갑니다 감사합니다삭제
우루사7
2007.02.10 01:21共感(0)  |  お届け
잘 알 볼께요삭제
captinjang01
2007.01.23 02:52共感(0)  |  お届け
유익한내용이네요!삭제
今日のアクセス
2
全体アクセス
28,618
チャンネル会員数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