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전국일주 1일차

2008-04-26 アップロード · 331 視聴

:피곤한 몸으로 계획한시간 보다 늦게 시작된 라이딩. 안양천을 따 의왕을 지나 수원으로 가는 1번국도를 넘어 수원으로 가는 길. 여행 가기전에 연습할때 함 가본 적이 있어 피곤한 상태였지만 지지대 고개의 압박을 수월하게 넘을수 있었다. 지도를 보며 용인 방향으로 고고싱~! 표지판과 지도를 번갈아 보며 용인 방향으로 경로를 정했으나 용인 수지 방면으로 가면 성남 분당 쪽이라 원천 저수지를 지나 신갈쪽으로 수원 영통동 방면으로 용인 민속촌을 지나 양지 방면으로 약 3시간을 넘게 달려 안성시 죽면으로 방향을 잡고 잠시 쉬며 간식을 취하고 휴식. 다시 안성으로가기 위해 17번 국도를 타고 내가 졸업한 모교(두원공대)를 지나 분기점에서 충북 진천으로 한참을 페달을 굴리며 체력의 한계를 실감하며 충북에진입. 이제 다왔으려나 하지만 진천군읍내나 가야 찜질방에서 쉴수 있기에 날이 어두워 져도
페달을 멈출수가 없었다. 첫날 부터 야간 라이딩을 하게 되었던것이다. 체력고갈과 물통의 물도 구할 인가도 흔치 않는 길을 달리면 수분 부족과 어둠과(헤드랜턴의 약한 빛과 차들의 압박) 싸우며 도착한 진천군 읍내에서 찜질방을 찾은 다음 늦은 저녁시가사를 마치고 찜질방 목욕탕에서 개인 정비(목욕,빨래등)를 하고 하루의 여행 일기를 쓴다음. 잠을 바로 청하려 하였으나 피곤한 몸(전날 약4시간여의 수면)하고 자리를 가리는 편이라 새벽이 다되어서야 잠에 들수 있었다.
- 소요시간 라이딩만 약8시간. 이동거리 약10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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