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전국일주 6일차 *2008.4/6

2008-04-26 アップロード · 483 視聴

[목포 - 제주항-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오전 6시반에 일어나 예약한 제주도 가는 배를 타기 위해 식사 및 준비를 하고 목포 국제 여객 터미널로 향하였다. 찔질방이 있는 곳과 역객 터미널 까지 자전거로 2~30분 가야 하는 거리라서 그리 시간이 넉넉치 않았다. 오전 9시출항하는 배지만 8시반에 승선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터미널에서 어제의 아저씨를 만나 함께 배에 올라 주변의 사진도 찍고 같이 기념 촬영도 하고 담소좀 나누다가, 5시간이나 걸려 오후 2시에 제주도에 도착 할수 있었다. 여기서 국제 공항 쪽으로 가기전 부산으로 나가는 배편을 알아 보았는데 화요일 저녁 7시 배(화목토-설봉호)가 제일 일찍 떠나는 배라 그때까지 제주에 있을수 밖에 없었다.(호남쪽으로 가는배는 자주 있는데 인천 , 부산은 운행시간이 많이 걸리고 운항편도 많지 않았다. 부산행도 월수금 운행하는 배편이 있는데 수리중이라 운행을 당분간 하지않는다.)일정을 변경하면 갈수도 있지만 계획한 일정이있기 때문에 그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제주여객 안내소에서 관광 안내책자와 지도를 챙기고 주변일주도로를 돌기로 작정 하였으나, 그날 오후부터 익일 오전까지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빨리 찜질방이 있는 곳까지 이동 해야 했다. 사실 제주도는 호텔과 모텔 및 팬션이 대부분이 싼 숙박 시설이래야 민박인데, 그건 찜방만 못해서 걱정하던차에 제주(064)114에 전화를 걸어 이동할경로의 찜질방 번호와 대강의 위치를 알아 놓고 흐린 날씨를 걱정하며, 일주 도로가 아닌 산업도로로 빡세게 대정읍까지 세시간을 달려(산업도로는 겐적으로 자전거라이딩 하기에는 비추다. 원체 오르막이 경사는 낮으면서 서귀포시 대정읍까지 가는길에 약3분에 2가량이기 때문에 힘들다. 날씨가 비가 온다는 예보만 없었고, 해가 저물시간을 걱정하며 가지않아도 댈 시간 이 있었다면 그런길은 관광의 의미가 별로 없는 길이다.) 대정읍의 모슬포 항 부근의 시장 끈처 찜질방에 들어가 하루를 마무리 한다.
- 소요시간 배편 5시간, 자전거 3시간, 거리 약 45km

tag·자전거전국일주6일차2008,46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
全体アクセス
16,085
チャンネル会員数
2

자전거 여행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