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를 찾아 떠나 여정의 아쉬운 끝.방랑자의 귀환

2008-04-26 アップロード · 147 視聴

[경북경주 -포항-서울-집]
*자전거 전국일주 11일차(복귀) - 2008.4/11
:오늘은 어제 자전거도 고쳤고 해서 영남와서 많이 달리지 못한거를 만회하기 위하여 아침 일찍 나서서 근처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포항으로 달렸다. 자전거가 잘나가니 한시간에 20km씩 갈수 있었다. 그렇게 금새 포항에 도착하여 영덕을 지나 울진까지(약110km0 가기로 오늘 마음먹고 페달을 열심히 굴렸다. 그런데 영덕군으로 가기전 홍해읍을 지나 갈때쯤 뒷바퀴의 이상을 느꼈다. 그렇게 앞에 언덕이 나왔는데 달려서 넘어 가야 하는데 뒷바퀴가 잘 굴러 가지 않게 된 것이다. 언덕을 올라가던 중 통신공사 하는 분들이 있어 몽키 스패너를 가지고 뒤바퀴축을 맞추어 보았으나 소용이 없었다. 뒷바퀴 자체가 찌그러 져서 휘어진것이다. 그렇게 언덕 내리막을 내려가 마을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도로로 나가려고 신호대기를 기다리고 계시는 생수 운전 배달 하시는 기사분께 부탁 하여 용달 트럭에 자전거를 싣고, 포항으로 차를 얻어 타서 넘어 왔다. 차로 가는 도중 자전거를 고치더라도 울진이후부터 동해 강원 방면으로는 차량을 이용하여 가는게 좋다고 조언을 해주셨다. 그렇게 포항 시내로 와서 자전거 수리점에서 자전거를 고치려 했더니 뒷바퀴 자체를 갈아야 한다고 해서, 자전거를 분해하여, 여행을 하기위해 부가적으로 설치했던 부품들을 분해하여 박스에 담고,자전거를 폐기 할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고속 버스 터미널로 와서 오후 2시반 차를 타고 서울로 와서 집까지 대중 교통을 타고 집에 돌아 오니 저녁 8시가 넘었다.
이렇게 아쉬운 여정을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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