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사회조사연구소 초청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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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경제공동체 실현을 위한 강원지역 발전 방안 제시”

열린우리당 김혁규 의원은 9일 “한미 FTA협상 타결은 4700만 우리 시장과 2억 5천만 미국시장이 결합하는 것”이라며 “남한의 자본과 기술을 북한의 노동력과 접목시키는 남북경제공동체가 실현될 수 있다면, 한반도는 세계 경제의 중심국가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젊은 시절 미국 뉴욕에서 아이디어 하나로 세계 가방시장을 석권했던 경험을 소개하며 “우리 상품이 미국 뉴욕에 통하면 세계에서 통한다”면서 “한미 FTA로 한국 상품이 세계로 가는 경제고속도로가 개통됐다. 이로써 우리나라가 제2의 경제도약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강원 춘천을 방문 강원도민일보사 부속 강원사회조사연구소 주최 특강에서 이같이 밝힌 김 의원은 대표적 피해산업인 농업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시하며 “기술에서는 일본에, 가격에서는 중국에 뒤지고 있는 우리나라 농업은 샌드위치 신세”라면서 “대규모 기업영농으로의 탈바꿈과 고부가가치 농산물 개발을 통한 경쟁력 확보만이 대안”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강원도에 유수한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범 도 차원에서 노력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침체된 강원지역의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남북통일시대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분단의 현장인 강원지역을 평화와 자연환경, 레저, 웰빙 관광지역으로의 발전전략이 필요하며 그를 위해 ‘통일관광특구법’과 같은 특별법의 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동해안은 수심이 깊고 금강산, 설악산 등 세계적인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어서 대형 유람선의 정박이 가능한 규모의 항만개발이 필요하다”고 전제한 뒤 “또한 강원지역 항만을 통한 물류혁신과 함께 동해선으로 북한과 연결되면 시베리아를 지나 유라시아 철도와의 연계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2014년 동계올림픽은 평창 뿐만 아니라 강원 전체의 발전을 가져올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동계올림픽이 평창에 유치될 수 있도록 강원기업인들이 적극적인 힘을 보태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에 앞서 그는 열린우리당 강원도당에서 가진 당직자 간담회에서 “열린우리당의 통합신당 추진이 난항을 겪고 있음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라며 “통합신당 후 대선후보 선출이 바람직 하지만 단독정당이 안되면 대선후보라도 통일해야 한다”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최근 발언에 지지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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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02 03:37共感(0)  |  お届け
1:1 지금 바로 만날 오빠만, 장난사절, 매너남만, 한시간 두시간 아닌 하루 길게 같이 있을오빠만요. KoreaSogeting.com 에 접속하셔서 아이디 yasuni 찾으세욤~~~(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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