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자부 인사혁신, 중앙부처 확산(MBC뉴스)

2007-04-11 アップロード · 226 視聴

중앙부처도 사실상 퇴출제 도입

● 앵커: 행정자치부도 공무원퇴출제와 다름없는 인사쇄신안을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능력없고 게으른 직원들을 추려서 재교육을 시키고 그래도 안 되면 퇴출시킨다는 것입니다.
이정은 기자입니다.

● 기자: 중앙부처에서는 처음으로 행정자치부가 사실상 공무원퇴출제를 올해 안에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울산 등 지방자치단체에서 시작한 인사혁신에 행자부도 참여하겠다는 겁니다.
무능하고 불성실한 공무원이 대상입니다.

● 인터뷰: 직무수행능력의 부족 또는근무성적이 불량한 공무원, 근무가 불성실하거나 태만 또는 불친절한 공무원...

● 기자: 빚이 너무 많아 업무에 집중할 수 없거나 건강이 나쁜 경우도 혁신대상에 포함됩니다.
무능하고 불성실하다고 추려진 공무원들은 재교육 받은 뒤 재배치되고 그래도 발전이 없을 때 퇴출됩니다.

● 인터뷰: 최종적으로 직위해제라든지 직권면직 사유에 해당되는 경우에는 공직의 배제까지도 갈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 기자: 공무원인사정책을 총괄하는 중앙인사위원회는 일단 현재 실시하고 있는 인센티브제나 삼진아웃제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정부부처의 기능과 조직을 관장하는 곳이기 때문에 이번 인사신안이 중앙정부로 확산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MBC뉴스 이정은입니다.

tag·행자부,인사혁신,중앙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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