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한의원·전립선염·전립선·만성전립선염 치료]전립선염의 재발을 막는 한방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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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남성들을 괴롭히는 대표 질환인 전립선염의 경우 항생제치료를 통해 세균이 없어졌는데도 하복부 통증과 불쾌감, 소변을 봐도 시원하지 않고 다 보고 난 후에도 방울방울 떨어지며 잔뇨감이 해소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심할 경우 회음부의 통증이 허벅지까지 이어지거나 몸에 오한이 나고 신경이 예민해지며 늘 묵직한 통증이 아랫도리를 누르기도 한다.

남성전문 후후한의원의 이정택 원장은 “전립선염은 고질병이라 불릴 만큼 한번 발병하면 깨끗이 고치기 어렵다”면서 “특히 전립선염 중 80~90%가량은 비세균성이기 때문에 항생제 등으로 완치되지 않고 자칫 만성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조기 치료가 시급하다”고 말한다.

◇ 세균보다 피로에 주목하는 한방치료
전립선염은 이름 그대로 전립선에 염증이 생긴 병이다. 전립선은 고환에서 만든 정자에 영양을 공급하거나 정자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만들고 정자의 수태 능력도 높이는 기능을 한다.

이처럼 중요한 전립선에 염증이 생기고 장기화되면 통증은 물론 조루·발기부전 같은 성기능 장애를 초래하고, 심하면 불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증상은 정서적인 부분에도 영향을 끼쳐 상당수 환자가 우울증을 호소한다.

전립선염은 동의보감을 비롯한 각종 한방 문헌상 고병(蠱病), 백음(白淫), 임증(淋證), 뇨탁(尿濁), 산병(疝病)등으로 표현된다. 인체의 하복부와 회음부쪽에 당기듯이 동통을 유발하는 질환을 산병이라 하고, 고병은 벌레(蠱)가 나무를 갉아먹듯 생식기의 기능을 점차적으로 저하시켜 아랫배가 아프고 소변에서 하얀액이 나오는 질병이다.

또한 임병(淋病)은 수풀속의 나무에서 이슬이 맺혀 물이 한 방울씩 떨어지듯이 소변이 시원치 않고 골반통, 배뇨통, 뇨의 혼탁 등을 동반하는 병증이며 뇨탁은 소변이 맑지 못하고 혼탁함을 뜻한 것으로 특히 쌀뜨물과 같은 경우 백탁(白濁)이라 한다.

전립선염 치료분야에서 한방이 주목받고 있다. 양방에서는 염증을 세균이나 외부 요인에 의한 감염 탓으로 보는 반면, 한방에서는 외상이나 피로로 약해진 조직에서도 얼마든지 염증이 생길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대개 전립선염 환자들이 피로가 심하거나 과음을 한 다음에 증상이 나빠지는 일이 빈번하고 이는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 전립선염에서 조루·발기부전까지 개선
전립선염은 자칫 고질병으로 치부될 만큼 완치가 쉽지 않지만, 최근 전통 한의학 요법이 도입되면서 좋은 효과를 보고 있다.

후후한의원은 동의보감 등 옛 문헌에서 제시한 다양한 분류와 치료법을 오늘날의 전립선염에 맞게 적용, 탕약과 좌훈제로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다.

우선 탕약은 전립선염 환자들에게 통증 없이 시원한 소변을 볼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염증 제거와 면역증진 효과가 탁월한 금은화, 어성초, 백복령, 구맥, 차전자, 패장근, 우슬, 포황, 숙지황 등의 약재를 첨가해 만든다.

이정택 원장은 “탕약은 전립선과 주변 조직의 흥분을 가라앉히고 부종을 줄여 통증을 없애며 빈뇨와 잔뇨감을 해소한다”며 “또 면역활동을 도와 만성 염증을 없애고 전립선염이 재발하는 것을 막는다”고 설명한다.

특히 이 탕약은 전립선염으로 인한 조루와 발기부전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의 경우 좌훈제를 이용한 치료도 병행한다. 좌훈제는 참숯과 약쑥, 부평초, 포공영 등 7가지 이상의 약재로 만드는데, 이를 이용해 회음부 경혈인 회음혈에 연기를 쐬면 신속히 통증을 해소하고 염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

좌훈제의 가장 큰 장점은 집에서도 간편하게 치료할 수 있는 것이다. 가정에 있는 좌변기 물에 좌훈제를 띄운 뒤 15~20분간 사용하면 된다. 전립선염뿐 아니라 전립선 비대증, 조루, 발기부전, 치질, 냉대하증, 생리통, 복부비만 같은 하초 질환에도 좋다.

탕약과 좌훈제를 이용한 치료는 만성 전립선염의 경우 1~3개월의 치료기간이 필요하며, 1개월씩 진행되는 치료에 따라 증상의 변화를 느낄 수 있고, 단계적으로 치료를 충실히 하면 완치도 기대할 수 있다.

이상백 기자 lsb3002@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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