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조루증·전립선염 치료 후후한의원]전립선염의 재발을 막는 한방치료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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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전립선에 비상등이 켜지고 있다. 전립선염과 전립선암 등 남성의 장기인 전립선 관련 질환자가 늘면서 원인분석과 해결모색에 대한 대책이 속속 나오고 있다.

실제 2005년 국내 전립선암으로 사망한 환자 수는 909명으로 10년 전인 지난 1995년의 269명과 비교해 3배가 증가한 것만 봐도 그 심각성을 알 수 있다.

◇전립선질환, 발기부전까지 유발

전립선은 남자만이 가진 조직으로 방광 바로 밑에 있다. 전립선의 중심을 정낭과 정관에 연결되는 사정관과 요도가 관통하고 있어 전립선이 비대해지거나 염증이 생기면 소변을 볼 때 이상이 나타나며, 통증이 수반되기 마련이다.

전립선 전문 후후한의원 이정택 원장은 "전립선염 중 80~90%가량은 비세균성 전립선염이기 때문에 항생제 등으로 완치되지 않기 때문에 만성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조기 치료가 시급하다"고 말한다.

다른 질환인 '전립선 비대증'은 전립선의 상피 평활근 및 결체 조직이 증식돼 전립선이 커져서 요로를 압박하고 요류의 저항을 높아지게 한다.

또 예전에는 주로 중장년층이 앓았던 질환이지만 최근에는 20~30대 젊은 층 환자가 부쩍 늘었음을 알 수 있다.

전립선 비대증을 장기간 방치 할 경우에는 방광과 콩팥이 손상을 입을 수도 있고 삼하면 요독증 같은 치명적인 합병증이 생길 수도 있다.

또한 빈뇨와는 반대로 요도를 압박해 소변이 잘 안 나오는 증상을 겪을 뿐 아니라 이 때문에 성기능 장애를 일으키기도 한다. 고환에 통증이 생기거나, 회음부의 불편함이 계속되면 심리가 불안정해지기 때문이다.

◇전립선 '한방(韓方)이 치료 열쇠 된다'

이처럼 중년 남성들이 느끼는 고통의 장소인 전립선은 질환에 대한 문제 뿐 아니라 남성의 자존심인 조루나 발기부전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삶의 질에도 영향을 끼치게 된다.

한편 최근에는 이러한 전립선 질환을 한방으로 접근해 본 결과 치료 효과가 높게 나타나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졌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다.

이는 다름 아닌 쾌뇨음과 쾌훈구 요법이다. 이름은 생소하지만 전립선 질환 치료에 도움이 되는 한의학만의 과학적 원리가 담겨 있다고 한다.

'쾌뇨음'은 소변을 시원하게 보도록 해준다는 이름에 걸맞게 염증 제거와 면역증진 효과가 탁월한 금은화, 어성초, 백복령, 구맥, 차전자, 패장근, 우슬, 포황, 숙지황 등의 약재를 첨가해 만든 치료제다.

이정택 원장은 "쾌뇨음은 전립선과 주변조직의 흥분을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종을 줄여주기 때문에 소변 문제를 해소시키며 전립선염의 고질적인 재발을 막는다"며 "전립선염으로 인한 조루나 발기부전까지 개선하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말한다.

쾌훈구는 참숯과 약쑥, 부평초, 포공영 등 7가지 이상의 약재로 만든 좌훈제이다. 회음부의 경혈인 회음혈에 연기를 쐬는 것으로 통증을 신속히 해소하고 염증을 가라앉힌다.

실제로 후후한의원에서는 이 쾌뇨음과 쾌훈구로 확실한 치료효과를 본 통계를 공개했다.

932명의 만성 전립선 질환자에게 염증 및 세균성 질환의 예방·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금은화, 숙지황, 차전자, 패장근 등 30여 가지 천연 약물이 배합된 쾌뇨음 처방과 훈구요법을 병행하는 치료를 시술, 88.5%이상의 환자에서 만족할만한 수준의 치료효과가 나타났다.

쾌뇨음은 진찰 후 보름단위로 투약되고, 쾌훈구는 1일 1회 야간 수면 전에 시술하도록 했다.

이 치료 결과 전립선염 환자 932여 명 중 857명은 통증 및 불편감 감소, 745명은 배뇨증상 감소, 820명은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이 줄어들어 통증은 전체 환자의 92%에서, 배뇨증상은 80%, 삶의 질 개선은 88.5%의 환자가 증상 개선을 봤다고 밝혔다.

이밖에 만성환자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발기 및 사정도 좋아져 치료 전 주 1회 이상 규칙적 성생활이 140명(15%)에 그쳤으나 치료 뒤에는 606명(65%)으로 4배가 넘게 늘어났다.

전립선 질환은 서양에서 발병율이 높지만 우리나라도 인구의 고령화와 식생활의 서구화로 전립선 비대증 환자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어, 전문의들은 특이 증상을 유심히 살펴보고 조기 치료할 것을 권고한다.

이상백기자 lsb3002@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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